‘시상식 여신’ 핑크 수지 블랙 수지 다 예쁜데 어떻게 골라요

박아름 2026. 5. 1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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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가 드레스 여신 자태를 뽐냈다.

배우 겸 가수 수지는 5월 9일 자신의 SNS에 "11번째 출근 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5월 8일 개최된 백상예술대상 비하인드 컷으로, 이날 수지는 방송인 신동엽, 배우 박보검과 함께 MC로 호흡을 맞췄다.

수지는 우아한 어깨라인이 드러난 핑크색 튜브톱 드레스와 큼지막한 꽃 장식이 돋보인 블랙 화이트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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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지 SNS
사진=수지 SNS
사진=수지 SNS
사진=수지 SNS
사진=수지 SNS
사진=수지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수지가 드레스 여신 자태를 뽐냈다.

배우 겸 가수 수지는 5월 9일 자신의 SNS에 "11번째 출근 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5월 8일 개최된 백상예술대상 비하인드 컷으로, 이날 수지는 방송인 신동엽, 배우 박보검과 함께 MC로 호흡을 맞췄다.

수지는 우아한 어깨라인이 드러난 핑크색 튜브톱 드레스와 큼지막한 꽃 장식이 돋보인 블랙 화이트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무사히 시상식을 마친 뒤엔 “드디어 퇴근”이라는 글과 함께 편안한 스트라이프 셔츠 차림을 한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수지는 11년째 백상예술대상 진행을 맡아 ‘백상의 아이콘’으로 불리고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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