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백상' 2년 연속 불발에 "상보다 값진 응원...기안84 수상 축하"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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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원훈이 2년 연속 백상 예능상 수상 불발이 된 것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김원훈은 9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가한 것과 관련, "멋진 선배님들과 함께해서 행복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2026년 백상 예능상을 수상한 기안84를 언급하며 "기안84 형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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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김원훈이 2년 연속 백상 예능상 수상 불발이 된 것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김원훈은 9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가한 것과 관련, “멋진 선배님들과 함께해서 행복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큰 시상식에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이미 제 마음속엔 트로피 하나 세워둔 기분”이라며 “상보다 더 값진 응원들 가슴에 새기고 앞으로도 큰 웃음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그러면서 2026년 백상 예능상을 수상한 기안84를 언급하며 “기안84 형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수상 당시 자신의 ‘정색 표정’에 대해 “저는 축하하는 마음이 생기면 정색하는 버릇이 있다”라고 능청스럽게 해명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제 마음 속 1등” “내년엔 꼭 타실 수 있을 것” “진짜 아쉬웠는데 그걸 또 개그로 승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5월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신동엽과 수지, 박보검의 진행으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됐다. 김원훈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남자 예능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지만 지난해엔 신동엽이, 올해는 기안84가 수상의 기쁨을 안으며 수상이 불발됐다.
한편 김원훈은 현재 쿠팡플레이 예능 ‘SNL코리아’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김원훈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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