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4개월 연속 증권사앱 이용자 업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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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이 '2026 매경 증권·연금대상' 증권 부문에서 디지털 전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미래에셋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M-STOCK은 고객의 자산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M-STOCK은 주문을 넘어 자산 현황 확인, 수익률 점검, 투자정보 탐색까지 모바일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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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이 '2026 매경 증권·연금대상' 증권 부문에서 디지털 전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미래에셋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M-STOCK은 고객의 자산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M-STOCK은 지난 3월 기준 4개월 연속 증권사 앱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업계 1위를 달성했다. MAU는 뚜렷한 우상향 흐름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12월 MAU는 338만명, 2026년 1월 360만명, 2월 369만명, 3월 373만명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지표는 투자자들이 단순한 매매를 넘어 시황 확인, 자산 점검, 포트폴리오 관리 등 다양한 목적으로 앱을 반복적으로 이용하는 경향이 강화된 결과로 풀이된다. 모바일 투자 플랫폼이 '일상적인 자산관리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이 그 중심에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M-STOCK은 주문을 넘어 자산 현황 확인, 수익률 점검, 투자정보 탐색까지 모바일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투자의 전·중·후를 아우르고, 자산관리를 지원하는 '공모주·배당·이자소득·절세' 플래너 서비스와 같은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아울러 핵심 서비스 'MY자산'을 전면 개편해 'M-STOCK 3.0'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분산된 자산 정보를 하나의 화면에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사용자 경험(UX)을 혁신하고 전통 금융자산과 디지털 자산을 아우르는 통합 자산관리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고객 중심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했다.
MY자산 서비스 개편을 통해 기존에 여러 화면에 흩어져 있던 자산 현황, 세부 잔액, 투자 수익, 투자활동 정보를 단일 화면으로 통합했다.
[김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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