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고액자산가 대상 세무·상속·증여 등 자산관리 솔루션 제공

오대석 기자(ods1@mk.co.kr) 2026. 5. 1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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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2026 매일경제 증권·연금대상'에서 자산관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고액자산가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삼성증권 SNI' 서비스를 통해 맞춤형 포트폴리오 설계와 세무, 상속, 증여 등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했다.

해당 기업 임직원에게 삼성증권의 자산관리 서비스가 함께 제공되며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했고 그 결과 2025년 10월 법인 임직원 고객 10만명, 계약법인 400개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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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삼성증권은 '2026 매일경제 증권·연금대상'에서 자산관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삼성증권은 작년에도 개인과 법인, 디지털 고객 등 투자 성향과 목적에 맞는 최적의 서비스 제공했다.

고액자산가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삼성증권 SNI' 서비스를 통해 맞춤형 포트폴리오 설계와 세무, 상속, 증여 등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했다. '패밀리오피스' 전담위원회와 본사 전문인력 약 50명의 협업체계를 기반으로 자산관리부터 기업 솔루션, 헤리티지(상속) 서비스 등 가문 단위 종합 솔루션을 통합 제공했다..

법인과 임직원을 대상으로는 임직원 주식보상 시스템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자산관리 컨설팅부터 임직원 주식보상 프로그램까지 아우르는 금융 서비스를 운영했다. 디지털 기반 고객 대상으로는 중개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및 연금상품을 중심으로 디지털 채널을 활용한 투자 정보 콘텐츠 및 서비스를 강화했다.

삼성증권은 특히 고객 기반 확대와 견조한 재무 성과를 바탕으로 WM(자산관리)사업 업계 선두 지위를 유지했다.

리테일 고객 예탁자산은 600조원으로 업계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30억원 이상 자산을 예탁한 초고액자산가 고객 수도 2026년 4월 기준 8300명을 돌파하며 업계 최고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 임직원 주식보상 시스템인 '삼성증권 AT WORK'를 구축해 스톡 그랜트, 제한조건부 주식(RSU), 임직원 주식매입 프로그램(ESPP) 등 다양한 주식보상 제도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전용 서비스를 제공했다.

해당 기업 임직원에게 삼성증권의 자산관리 서비스가 함께 제공되며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했고 그 결과 2025년 10월 법인 임직원 고객 10만명, 계약법인 400개사를 기록했다.

디지털 부문에서 삼성증권은 기존의 주력 사업인 자산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개형 ISA와 연금계좌 서비스를 다각화해 시너지를 강화했다.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내에서 ISA절세계산기, 중개형 ISA 고수PICK, 주식모으기 기능을 통해 초보 투자자들도 쉽게 중개형 ISA 계좌를 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다.

[오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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