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모두의 창업’ 첫 합격자 130명 발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신속 심사를 거쳐 첫 합격자 130명을 선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속 심사는 신청자가 많은 보육기관이 신청 마감 전 창업 인재를 우선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이번 신속 심사로 탄생한 합격자들은 앞으로 이어질 모두의 창업의 긴 여정을 밝히는 첫 등불이 될 것"이라며 "공고 마감 전까지 기관별 신속 심사를 이어가고, '모두의 창업'에 혁신의 열기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신속 심사를 거쳐 첫 합격자 130명을 선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속 심사는 신청자가 많은 보육기관이 신청 마감 전 창업 인재를 우선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모두의 창업’ 1기 신청은 오는 15일까지 진행된다.
중기부는 기관별 신청 현황과 지역 균형 등을 고려해 신속 심사 기관 49곳을 지정했고, 이 가운데 38곳이 130명을 선발했다.
전체 합격자 중에서는 청년 비중이 높았다. 39세 이하 청년층이 63.8%를 차지했으며, 비수도권 보육기관에 신청한 비중은 72.3%였다. 분야별로는 일반·기술 분야에서 102명, 로컬 분야에서 28명이 선정됐다. 인공지능(AI) 기술 관련 창업 아이디어로 도전한 인원은 총 44명으로, 전체의 33.8%였다. 이번 선발에선 외국인 합격자도 포함됐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이번 신속 심사로 탄생한 합격자들은 앞으로 이어질 모두의 창업의 긴 여정을 밝히는 첫 등불이 될 것”이라며 “공고 마감 전까지 기관별 신속 심사를 이어가고, ‘모두의 창업’에 혁신의 열기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러다 나만 거지” “먹은 돈 토해낼라”…7천피에 더 불안해진 개미들 - 매일경제
- “무거운 이야기 하려 한다”…안타까운 소식 전한 배우 조정석, 무슨일이 - 매일경제
- “고액 자산가는 못받습니다”…고유가 지원금 2차 지급기준 내일 공개 - 매일경제
- 호르무즈 막힌 이란, 믿는 구석 있었구나…미국 건드리지 못한다는데 - 매일경제
- “성과급 전직원에 나눠줘야지, 왜 반도체가 다 먹나”…삼전 노조 내분 심화 - 매일경제
- “마통 뚫어서라도 주식해야”...5대은행 마통 잔액 40조, 40개월만에 최대 - 매일경제
- 103억원어치 팔았다…대출 막히자 코인 매각하고 집 산 30대 - 매일경제
- 여야 대표 거취 민심에 물어보니…정청래 연임 반대 45%, 장동혁 사퇴 42% - 매일경제
- 신의 직장? 들어와보니 ‘신이 버린 직장’…국책은행 이직률 3배 뛰었다 - 매일경제
- 박지현, LA 스파크스 개막 로스터 합류...세 번째 한국인 WNBA 선수 탄생 임박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