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제공' 소녀시대 복지 장난 아니네…효연, '50평 숙소' 월세 안내고 혼자 쓴다 ('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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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팀 숙소에서 무려 20년째 생활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342회에서는 소녀시대 멤버 효연, 유리, 수영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효연은 "유리도 가끔 왔다 갔다 하고, 멤버들 만날 때 숙소에서 모인다. 아직도 유리 침대가 그대로 있다"고 밝혀 여전히 멤버들과의 추억이 그대로 남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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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팀 숙소에서 무려 20년째 생활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342회에서는 소녀시대 멤버 효연, 유리, 수영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세 사람은 과거 소녀시대 보컬 유닛 ‘태티서’에 맞서 예능용으로 결성됐던 ‘효리수’ 에피소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효연이 소녀시대 숙소에 20년째 생활 중이라고 털어놓자 유재석은 “20년째 숙소에 살고 있는 아이돌이라는 것만으로도 ‘세상에 이런 일이감"이라며 놀라워했다. 효연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살다 보니까 멤버들이 하나둘씩 나갔다. 제가 일부러 남아 있으려고 한 건 아니다”라고 담담하게 설명했다.
유재석이 “그러면 숙소를 굉장히 넓게 쓰고 있는 거 아니냐”고 묻자, 효연은 웃으며 “좀 넓게 쓰고 있다”고 인정했다. 유리는 “진짜 엄청 넓다. 거의 50평 가까이 된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효연은 “유리도 가끔 왔다 갔다 하고, 멤버들 만날 때 숙소에서 모인다. 아직도 유리 침대가 그대로 있다”고 밝혀 여전히 멤버들과의 추억이 그대로 남아 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완전 시집간 딸들 같다. 효연 씨가 어머니 역할 아니냐”고 언급했고, 효연은 “내가 다 내보냈다”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무엇보다 효연은 숙소와 관련해 소속사를 향한 감사함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참 좋은 회사 아니냐”며 “같이 윈윈하려고 해외 투어도 열심히 다니고 있다. 빼먹기만 하면 안 되니까”라고 농담 섞인 진심을 전했다. 또 “월세처럼 따로 내는 비용이 있냐”는 질문에는 “제가 내는 건 없다. 저는 최선을 다하면 된다”며 “항상 숙소에 들어갈 때마다 마음속으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밤 8시 45분 방송된다.
김진수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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