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남 경기도의원 후보, 포천서 차담회형 개소식…3선 도전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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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포천시 제2선거구 김성남 경기도의원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도의원 통산 3선 도전을 향한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
현직 도의원으로 활동해 온 김 후보의 의정 경험과 지역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선거사무소를 찾은 시민들의 발길도 계속됐다.
김 후보는 포천시의원과 제9대 경기도의원 등을 지냈으며, 2022년 지방선거에서 포천시 제2선거구 경기도의원으로 다시 당선돼 현재 제11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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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도의원 안정감 앞세워 선거전 본격화

국민의힘 포천시 제2선거구 김성남 경기도의원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도의원 통산 3선 도전을 향한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
김 후보는 지난 9일 포천시 소흘읍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지지자와 시민들을 만났다.
이날 개소식은 대규모 의전 행사보다 시민들이 자유롭게 방문해 차를 나누며 지역 현안을 이야기하는 차담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선거사무소를 찾은 시민과 지지자들은 편한 시간에 방문해 김 후보에게 응원과 격려를 전했다.
일부 참석자들은 개인·단체별로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 정책 제안 등을 전달하며 의견을 나눴다.
현장에선 치열해지는 선거 구도 속에서도 김 후보를 향한 지지자들의 응원 분위기가 이어졌다.
현직 도의원으로 활동해 온 김 후보의 의정 경험과 지역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선거사무소를 찾은 시민들의 발길도 계속됐다.

김 후보는 이날 선거 준비를 함께해 온 가족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가족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고마움을 나눴고, 참석자들은 박수와 격려로 도의원 통산 3선 도전에 나선 김 후보를 응원했다.
김 후보는 포천시의원과 제9대 경기도의원 등을 지냈으며, 2022년 지방선거에서 포천시 제2선거구 경기도의원으로 다시 당선돼 현재 제11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9대와 제11대 도의원을 거쳐 이번 선거에서는 도의원 통산 3선에 도전하고 있다.
김 후보는 “형식적인 행사보다 시민 한 분 한 분과 진솔하게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포천 발전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 측은 이번 개소식을 시작으로 선거사무소를 시민들이 부담 없이 들러 의견을 나누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손지영 기자 son2025@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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