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취약계층 고유가 지원금 5만 원 추가 지급
유재명 2026. 5. 10. 15:43
인천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대상자인 취약계층 22만 명에게 5만 원씩을 추가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는 정부가 수도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비수도권보다 적게 책정해 이를 보전하기 위해 시비로 추가 지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내일(11일)부터 7월3일까지 지급된 추가 지원금은 지역화폐인 인천이음카드로 지급되며, 이음카드앱이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오는 22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