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 ‘평택지원특별법 일몰조항 삭제’ 당론 채택…민주당에 공동추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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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조국 대표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경기 평택시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고 평택지원특별법 개정을 당론으로 채택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오늘(10일) 경기 평택시 고덕STV지식산업센터에서 당 현장 최고위를 열고, 2030년까지인 '주한미군 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지원특별법' 일몰 조항을 없애는 법 개정을 당론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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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조국 대표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경기 평택시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고 평택지원특별법 개정을 당론으로 채택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오늘(10일) 경기 평택시 고덕STV지식산업센터에서 당 현장 최고위를 열고, 2030년까지인 ‘주한미군 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지원특별법’ 일몰 조항을 없애는 법 개정을 당론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는 “매번 시한을 연장해야 하는 이 구조는 너무나 불안하다”며 “한시적이었던 국가 지원을 당초 (개발) 목표가 완수될 때까지 상시적이고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개정안에는 주한미군 기지 이전 지역 교통망 개선 관련 조항을 추가하고, 현재는 시행령으로 규정된 국고 보조율 상향 관련 조항을 법률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혁신당은 이같은 내용의 개정안을 민주당에 공동 추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조국 대표는 “평택은 저뿐만 아니라 조국혁신당에게 가장 중요한 전략 거점이 될 것”이라며, “평택지원특별법 원안뿐만 아니라 교통, 교육, 돌봄의 실질적 확충안을 마련해야 한다. (혁신당) 의원들께서도 평택이 ‘내 지역구’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의원총회에는 혁신당 의원 12명 전원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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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솔 기자 (pin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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