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우리시대의영화〉“미쳐서 만들었다” 만주 벌판을 내달리는 한국형 서부극 ‘놈놈놈’

현경아 2026. 5. 10.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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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와 한국영화평론가협회가 함께 선정한 ‘우리시대의영화’,

이번 주 영화는 2008년 개봉한 김지운 감독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입니다.

‘한국형 서부극’, ‘만주 웨스턴’을 블록버스터 영화로 성공시킨 영화로,

배우와 감독, 스태프들까지 모두 ‘미쳐서 만들었다’라고 표현할 만큼 압도적인 스케일의 로케이션 촬영이 특징입니다.

배우 송강호와 김지운 감독이 영화 촬영 당시의 소회를 밝힙니다. 함께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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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아 기자 (kak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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