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파친코’ 때와 또 다르네…몰라보게 날씬해진 근황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6. 5. 10. 09:41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김민하가 한층 더 가녀려진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민하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양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하는 분홍색 민소매 상의와 패턴이 들어간 하의를 입은 채 침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 모양 캐릭터가 그려진 가방을 멘 채 뒤를 돌아보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가늘어진 팔과 어깨선, 한층 슬림해진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꾸밈없는 일상 사진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독보적인 분위기가 돋보였다.
김민하는 애플TV+ 시리즈 '파친코'에서 젊은 선자 역을 맡아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드라마 '조명가게', '태풍상사'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김민하는 넷플릭스 영화 '별짓' 촬영중이다. '별짓'은 10년 차 장기 연애 커플의 사랑과 갈등을 그린 현실 공감 로맨스로, '파친코'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노상현과 다시 만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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