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 벨트 일본으로 가져간다"...UFC 사상 초유의 아시아 출신 남성 타이틀전 앞둔 타이라 타츠로, 조슈아 반 상대 필승 각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UFC 초유의 아시아 출신 남성 선수 간 타이틀전이 막을 올린다.
타이라 타츠로와 조슈아 반은 10일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 프루덴셜 센터에서 열리는 'UFC 328: 치마예프 vs 스트릭랜드' 코메인 이벤트에서 맞붙는다.
일본 국적의 타이라는 랭킹 3위에 자리하고 있는 기대주로, UFC 플라이급 챔피언 조슈아 반의 아성에 도전한다.
만일 타이라가 승리 시 일본 최초의 UFC 챔피언이 탄생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UFC 초유의 아시아 출신 남성 선수 간 타이틀전이 막을 올린다.
타이라 타츠로와 조슈아 반은 10일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 프루덴셜 센터에서 열리는 'UFC 328: 치마예프 vs 스트릭랜드' 코메인 이벤트에서 맞붙는다.
일본 국적의 타이라는 랭킹 3위에 자리하고 있는 기대주로, UFC 플라이급 챔피언 조슈아 반의 아성에 도전한다.

나란히 2000년생인 두 선수의 맞대결은 경기 전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56.7kg으로 정확히 계체를 통과한 타이라와 반은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승부를 예고했다.
페이스오프를 끝낸 도전자 타이라는 "준비됐다. 내가 최고란 걸 증명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라며 "챔피언 벨트를 일본으로 가져가겠다"고 다짐했다. 만일 타이라가 승리 시 일본 최초의 UFC 챔피언이 탄생한다.

챔피언 반은 "준비 됐다. 기다릴 수 없다"라며 "내일은 (내가) 죽이거나 (내가) 죽거나"라는 말로, 판정까지 가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대결은 UFC 사상 최초로 열리는 아시아 출신 남성 선수들 간의 타이틀전이다. 반(16승 2패)은 동남아시아 미얀마 하카에서 태어나 12살 때 미국으로 이민 왔다. 타이라(18승 1패)는 동북아시아 일본 오키나와에서 태어나 자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UFC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충격 폭로! "사망 전, 침대서 12시간 동안 방치"...故 마라도나 부검의, 안타까운 증언 "고인, 장시
- 권은비, 워터밤 여신의 일상 비주얼…'넘사벽 몸매'
- 굿바이! '코너 3점의 달인' PJ 터커...41세 나이로 코트 떠난다 "이제는 NBA에서 은퇴하려 한다"
- [오피셜] 여자 프로농구 우리은행, WNBA 도전하는 슈터 강이슬 영입
- 56세 맞아? ‘완벽한 자기 관리 ’제니퍼 로페즈, 탄탄 복근 공개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