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다시 2점 차 추격, 이제 세 경기 남았다…더블도 가능한 아스널, 22년 만의 EPL 챔피언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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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딱 세 경기 남았다.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는 1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퍼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 경기에서 3-0 대승했다.
아스널과 맨시티는 나란히 세 경기씩을 남겨놓고 있다.
아스널은 2003~2004시즌 이후 무려 22년 만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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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제 딱 세 경기 남았다.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는 1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퍼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 경기에서 3-0 대승했다.
맨시티는 후반전에만 제레미 도쿠, 엘링 홀란, 그리고 오마르 마르무쉬가 연속골을 터뜨리며 홈에서 승점 3을 획득했다.
2위 맨시티는 74점을 확보하며 선두 아스널(76점)을 2점 차로 추격했다.
아스널과 맨시티는 나란히 세 경기씩을 남겨놓고 있다. 아스널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번리, 그리고 크리스털 팰리스를 상대한다. 프리미어리그 일정을 마치면 31일 파리셍제르맹(PSG)과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격돌한다. ‘더블’까지 가능한 상황이다.

맨시티의 경우 14일 크리스털 팰리스를 상대한 뒤 이틀 후인 16일 첼시와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결승전을 치른다. 20일엔 AFC본머스, 최종전에선 애스턴 빌라를 만난다. 프리미어리그 경기 사이에 비중이 큰 FA컵 결승이 끼어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불리한 입장이다.
아스널은 2003~2004시즌 이후 무려 22년 만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자력 우승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맨시티보다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좀처럼 잡히지 않을 것 같았던 우승 트로피가 눈앞에 다가왔다. 남은 세 경기만 잘 버티면 아스널은 무관의 세월과 작별하고 새로운 역사를 만들 수 있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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