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13.3% 또 자체 최고 시청률 ‘역대 5위’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shinye@mk.co.kr) 2026. 5. 10.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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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다시 경신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 10회는 전국 13.3%, 수도권 13.5%를 기록했다.

특히 '21세기 대군부인'은 역대 MBC금토드라마 시청률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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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사진ㅣMBC
‘21세기 대군부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다시 경신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 10회는 전국 13.3%, 수도권 13.5%를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이다.

특히 ‘21세기 대군부인’은 역대 MBC금토드라마 시청률 5위에 올랐다. 역대 4위 ‘판사 이한영’(2026, 13.6%)의 기록과는 단 0.3%P 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가 이안대군(변우석 분)을 지키기 위해 이혼을 밀어붙였다. 왕 이윤(김은호 분)는 숙부 이안대군에게 왕위를 넘기겠다는 뜻을 밝혔고,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은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방송 말미 편전에 또 다시 화제 사고가 발생했다. 공개된 예꼬편에는 의식을 잃은 이안대군의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높였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변우석 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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