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도 '뼈말라' 됐다..통통 매력 사라지고 살 쏙 뺀 '청순 비주얼'[핫피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민하가 확 달라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민하의 일상과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었다.
별무늬가 있는 보라색 치마와 핑크색 민소매 니트를 입고, 양 모양이 달린 가방을 멘 김민하는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이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에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한 김민하는 특히 달라진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선미경 기자] 배우 김민하가 확 달라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통통했던 시절을 지우고 ‘뼈말라’가 된 모습으로 변신을 시도했다.
김민하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양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민하의 일상과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김민하는 이전과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별무늬가 있는 보라색 치마와 핑크색 민소매 니트를 입고, 양 모양이 달린 가방을 멘 김민하는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이었다. 통통했던 볼살 대신 턱선이 드러났고, 가녀린 팔라인과 몸매로 분위기가 바뀌었다. 김민하는 자연스러우면서도 바뀐 비주얼과 분위기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전에 올린 근황 사진에서도 김민하는 유독 마른 몸을 드러냈다. 엘리베이터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남긴 김민하는 긴생머리에 개성을 살린 다양한 패션을 자랑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에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한 김민하는 특히 달라진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몸에 붙는, 몸매를 드러내는 의상을 입고 가늘어진 허리와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체형에 변화를 주면서 전체적인 분위기 역시 달라진 모습이었다.
김민하는 앞서 지난달에도 가녀린 몸이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긴생머리에 연한 화장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강조한 김민하는 반쪽이 된 얼굴과 유난히 가녀린 몸이었다. 오바시이즈 티셔츠를 입고 가는 각선미를 드러내기도 했다.

김민하는 애플TV 시리즈 ‘파친코’를 통해서 주목받았으며, 이후 ‘조명가게’, ‘내가 죽기 일주일 전’, ‘태풍상사’ 등에 출연했다. 현재 노상현과 넷플릭스 영화 ‘별짓’을 촬영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김민하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우현주, 세 번째 암 재발…항암 치료 위해 '오펀스' 하차 "약속 못 지켜 죄송"
- 손준호, 44kg 아이유 충격적 식사량 공개 "김밥 한알 30분 씹어" [핫피플]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