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흔들리는 K-배터리…헝가리 분위기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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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이 헝가리 양극재 공장을 준공한 지 약 반년 만에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반제품 누출 사고를 겪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11시40분께 데브레첸에 위치한 에코프로비엠 공장 내 NCA1 생산동에서 NCA 반제품 약 22.6㎏이 유출됐는데요.
에코프로비엠은 헝가리 현지 매체를 통해 "인명피해는 없으며 외부로의 유해물질 누출도 발생하지 않았다"면서 "생산구역 일부만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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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진유진 기자] 에코프로비엠이 헝가리 양극재 공장을 준공한 지 약 반년 만에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반제품 누출 사고를 겪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11시40분께 데브레첸에 위치한 에코프로비엠 공장 내 NCA1 생산동에서 NCA 반제품 약 22.6㎏이 유출됐는데요. 에코프로비엠은 헝가리 현지 매체를 통해 "인명피해는 없으며 외부로의 유해물질 누출도 발생하지 않았다"면서 "생산구역 일부만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죠.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상업운전을 앞둔 시점에서 사고가 발생하며 안전성 논란을 빚게 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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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韓 배터리 소재 기업, 헝가리서 화학물질 누출 사고…인명 피해는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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