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교육감 예비후보 캠프 출범…"읽걷쓰AI로 학생성공시대 완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 인천=한스경제 신홍관 기자 |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예비후보가 9일 캠프를 공식 출범하고 읽걷쓰 인공지능(AI)을 통한 학생성공시대 완성을 공약했다.
캠프 명칭은 학생성공시대로 정하고, 배우 이기영 씨가 후원회장을 맡았다.
도 예비후보는 이번 개소식이 인천교육이 세계 표준이 되겠다고 선포하는 학생성공시대 완성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캘리그래퍼가 읽걷쓰AI로 완성하는 학생성공시대를 붓글씨로 쓰는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인천=한스경제 신홍관 기자 |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예비후보가 9일 캠프를 공식 출범하고 읽걷쓰 인공지능(AI)을 통한 학생성공시대 완성을 공약했다.
인천 미추홀구 경인로 433 VIP클리닉센터 2층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500여 명이 참석했다. 캠프 명칭은 학생성공시대로 정하고, 배우 이기영 씨가 후원회장을 맡았다.
이 후원회장은 개소식에서 도 예비후보가 마지막 큰 날개를 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 예비후보는 읽걷쓰AI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인공지능 시대에 아이들이 기계에 끌려가지 않고 기계를 활용해 행복에 기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능동적인 배움과 비판적 문해력, 판단력을 기른 뒤 그 위에 AI를 활용하는 것이 읽걷쓰AI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AI를 지휘자처럼 활용하되 인간다움을 잃지 않는 인재를 키우는 교육 방식이다.
행사에서는 캘리그래퍼가 읽걷쓰AI로 완성하는 학생성공시대를 붓글씨로 쓰는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응원 문구를 적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캠프 출범을 축하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