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대만서 톱스타 됐다 “40일만에 한국 와”(요리는 괴로워)

서유나 2026. 5. 10.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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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요리는 괴로워!’ 캡처
tvN ‘요리는 괴로워!’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중식 셰프 정지선의 근황이 공개됐다.

5월 9일 방송된 tvN 예능 '요리는 괴로워!' 1회에서는 김풍, 정지선, 이문정, 조서형, 이은지가 요리 전시회를 열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김풍의 작업실에서 열린 포트럭 파티에 참석한 정지선은 공항에서 거의 막 온 상태였다.

김풍이 "지선 셰프님 40일 만에 한국에 왔다는 게 무슨 말이냐"고 묻자 정지선은 "숍 갔다가 왔다"며 "대만에서 거의 3주 촬영하고 어제 사천에서 왔다"고 밝혔다.

김풍은 "이쯤되면 대만 사람으로 사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지금 대만에서 거의 톱스타라더라"고 정지선의 해외 인기를 전했다.

한편 정지선은 지난 4월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제가 올해 실제로 대만에 매장을 오픈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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