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50년 전 쌍꺼풀 수술 고백 “다신 안 해” (아는 형님)

김혜영 2026. 5. 10. 02: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영옥이 성형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5월 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연기 경력만 총 191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니어 여배우 김영옥, 사미자, 남능미가 출연해 남다른 인생사를 전했다.

이날 김영옥은 지난 1976년에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김영옥은 "나도 거울 보면 부어있느니 울겠더라. 가라앉고 1년 넘으니까 지금 눈이 되었다. 다시는 손을 안 댔다"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김영옥이 성형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5월 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연기 경력만 총 191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니어 여배우 김영옥, 사미자, 남능미가 출연해 남다른 인생사를 전했다.

이날 김영옥은 지난 1976년에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43살 때 눈꺼풀이 3, 4겹 되더라. 그땐 칼을 대야 했다”라고 말했다. 수술 후 집에 왔더니 둘째 딸이 속상한 마음에 “엄마, 얼마나 흉한지 알아?”라고 했다는 것.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김영옥은 “나도 거울 보면 부어있느니 울겠더라. 가라앉고 1년 넘으니까 지금 눈이 되었다. 다시는 손을 안 댔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