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된 김민하, 가녀린 팔뚝에 시선 집중 [★한컷]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김민하가 한층 날씬해진 근황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지난 8일 김민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양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하는 창가 앞에서 양 모양 가방을 멘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분홍색 민소매 상의를 매치한 그는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이전보다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과 가녀린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얇아진 팔 라인 등 기존 작품 속에서의 모습과는 확연히 달라진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최근 공개한 다른 사진들에서도 김민하는 슬림해진 각선미를 드러내며 달라진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현재 촬영 중인 차기작을 위해 체중 감량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이어지고 있다.

현재 김민하는 넷플릭스 영화 '별짓' 촬영에 한창이다. '별짓'은 죽도록 사랑하고 또 죽도록 미워하는 10년 차 장기 연애 커플의 이야기를 담은 현실 공감 로맨스 작품이다. 애플TV+ 시리즈 '파친코'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배우 노상현과 다시 만나, 이번에는 10년 간 장기 연애를 한 커플 역할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김민하 SNS, 신정헌 기자]
김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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