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본인 집 두고 친구 집에 사는 사연 “여행 간 것”(전참시)

서유나 2026. 5. 10. 00: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강희가 친구 집에 현재 살고 있는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최강희는 낯선 집에서 등장했다.

사실 이곳은 최강희의 절친의 집.

최강희는 "가끔 맘에 드는 남의 집들이 있는데 그 친구 집을 유독 좋아해서 '촬영가거나 외국 가면 얘기해라. 내가 집 싹 청소해놓고 지내겠다'고 한다. 제 청소 사모님이었다. 이번에 그 친구가 긴 기간 연수를 가게 돼서 그 집을 차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최강희가 친구 집에 현재 살고 있는 사연이 공개됐다.

5월 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97회에서는 최강희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최강희는 낯선 집에서 등장했다. 사실 이곳은 최강희의 절친의 집. 최강희, 송은이, 김숙이 가구를 돌려 쓴다는 그 친구였다.

최강희는 "가끔 맘에 드는 남의 집들이 있는데 그 친구 집을 유독 좋아해서 '촬영가거나 외국 가면 얘기해라. 내가 집 싹 청소해놓고 지내겠다'고 한다. 제 청소 사모님이었다. 이번에 그 친구가 긴 기간 연수를 가게 돼서 그 집을 차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송은이는 "친구네 집에 여행 가 있는 것"이라고 설명을 더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