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피 해안 걷는 이란인

권성근 2026. 5. 10. 00:1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반다르 안잘리=AP/뉴시스] 미국과의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자, 카스피해가 이란의 새로운 물자 수송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8일(현지 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21일 이란 항구도시 반다르 안잘리에서 한 여성이 카스피해 해안을 걷는 모습. 2026.05.10.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