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남원시 람천 불법공사 엄중 처벌 강조”
이수진 2026. 5. 9. 21:58
[KBS 전주]이재명 대통령이 남원시의 람천 불법공사와 관련해 공직 신뢰를 훼손한 배임 행위라며 시 행정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최근 열린 국무회의에서 대통령 지적 이후에도 공사가 이어졌다며 관련 공무원들에 대해선 징계를 넘어 엄중한 형사처벌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하천을 무단 점용한 채 무허가 교각 공사를 진행한 남원시에 기관경고를 내리고, 공무원 6명에 대한 징계와 함께 3명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이수진 기자 (elpis100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허가 AI기기 91% ‘보험 미적용’…의료로봇 급성장, 과제는? [AI:너머]
- “배운 빚 갚아야지?”…장애인 제자 돈 뜯은 ‘낭만사부’
- 민주당 지도부, 전국 돌며 ‘여당 프리미엄’ 강조…“전심전력 지원”
- 충청권 공략 나선 국민의힘…‘공소취소 대응 TF’ 발족
- 이란 “여전히 검토중”…이 시각 호르무즈
- 이란 하르그섬서 원유 해상 유출…사고? 일부러 방류?
- “항일 투쟁, 숭고한 선택”…무대 위에 되살아난 독립운동가들
- 상어 모양 유아차, 먼 나라 전통놀이…웃음꽃 핀 주말
- “남편이 좋아해서…” 단팥빵 5개 훔친 80대 할머니 사연 [지금뉴스]
- ‘인공기’ 들고 ‘붉은 광장’에 모인 ‘인민군’…러 전승절 역사상 최초 [지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