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혁진, 박효정 공주님안기로 들었다 "한우 200만 원 어치까지"('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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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가수 추혁진이 박서진&박효정 어머니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한우를 사들고 찾아왔다.
박서진은 "추혁진이 도축업을 하신다. 우리 집에 온다고 하셔서 추혁진의 어머님과 이모님이 200만 원 어치 한우를 싸주셨다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박효정은 "역시 이 남자는 뗄 수 없는 내 남자다"라며 만족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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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가수 추혁진이 박서진&박효정 어머니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한우를 사들고 찾아왔다.
9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삼천포에서 열리는 박서진 어머니의 생일 축하를 위해 추혁진과 요요미가 찾아왔다. 처음 추혁진이 왔을 때 박효정은 박서진이 "택배다"라고 말한 것에 누워서 두쫀쿠를 먹다가 황급히 입을 닦으며 사라졌다.

이어 추혁진은 양 손 가득 들고 온 한우를 펼쳤다. 싱싱한 한우는 각종 맛있는 부위가 골고루 있었다. 박서진은 “추혁진이 도축업을 하신다. 우리 집에 온다고 하셔서 추혁진의 어머님과 이모님이 200만 원 어치 한우를 싸주셨다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박효정은 “역시 이 남자는 뗄 수 없는 내 남자다”라며 만족스러워했다.
또한 추혁진은 부모님 앞에서 박효정을 공주님안기로 들어보이며 힘 자랑을 했다. 이에 가족들은 모두 만족스러워했고, 아버지는 “너무 완벽한 조합이다”라며 기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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