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 빠지네’ 리버풀-첼시, 빅매치 선발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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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팀이 전력이 많이 약화된 상태로 빅매치에 나선다.
리버풀과 첼시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 경기가 5월 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다.
리버풀은 현재 4위로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유력한 상황이지만, 첼시는 최근 리그 5연패로 리그 9위까지 추락했다.
리버풀은 이날 경기에서 승리하면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사실상 확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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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두 팀이 전력이 많이 약화된 상태로 빅매치에 나선다.
리버풀과 첼시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 경기가 5월 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다.
시즌 중후반까지 챔피언스리그 진출 경쟁을 벌이던 두 팀의 격차는 꽤 벌어졌다. 리버풀은 현재 4위로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유력한 상황이지만, 첼시는 최근 리그 5연패로 리그 9위까지 추락했다.
리버풀은 이날 경기에서 승리하면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사실상 확정할 수 있다. 첼시는 이날 경기에서 패한다면 챔피언스리그 진출은 좌절된다. 유로파리그나 컨퍼런스리그 출전도 확신할 수 없다.
두 팀 모두 부상자가 많아 선발 라인업에 힘이 빠졌다. 위고 에키티케, 모하메드 살라, 알리송 등이 이탈한 리버풀은 플로리안 비르츠마저 질병 문제로 결장한다.
이 때문에 코디 학포가 최전방에 서고 18세 유망주 리오 응구모하가 선발 출전한다. 벤치에는 트레이 뇨니, 키어런 모리슨, 윌 라이트 등 2군 유망주가 대거 포함됐다.
첼시도 측면 자원이 전멸하면서 3-4-2-1 포메이션 변칙을 택했다. 주앙 페드루가 최전방에 서고 콜 파머, 엔조 페르난데스가 그 뒤를 받친다.(자료사진=리오 응구모하)
※ 선발 라인업
▲ 리버풀
기오르기 마마르다쉬빌리 - 밀로스 케르케즈, 버질 반 다이크, 이브라히마 코나테, 커티스 존스 - 알렉시스 맥알리스터, 라이언 흐라벤베르흐, 리오 응구모하, 도미닉 소보슬라이, 제레미 프림퐁 - 코디 학포
▲ 첼시
필립 요르겐센 - 웨슬리 포파나, 리바이 콜윌, 요렐 하토 - 말로 귀스토, 모이세스 카이세도, 안드레이 산투스, 마르크 쿠쿠레야 - 콜 파머, 엔조 페르난데스, 주앙 페드루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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