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LIGHT] 방탄소년단(BTS), 월드투어 멕시코💜젊은이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BTS💜

김기태 2026. 5. 9.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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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멕시코 방문은 대규모 월드 투어 '아리랑'(ARIRANG) 일환으로 성사됐다.

방탄소년단은 7일과 9일, 10일 사흘 동안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GNP 세구로스에서 '아리랑' 일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개방된 멕시코 대통령실 발코니를 방문했다.

그도 그럴 것이 멕시코시티 상공회의소 측은 방탄소년단의 이번 멕시코 콘서트가 약 1억 750만 달러(한화 약 1,557억 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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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기태 기자]

방탄소년단의 멕시코 방문은 대규모 월드 투어 ‘아리랑’(ARIRANG) 일환으로 성사됐다. 방탄소년단은 7일과 9일, 10일 사흘 동안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GNP 세구로스에서 '아리랑' 일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전 회차 전 좌석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되며 방탄소년단의 폭발적인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개방된 멕시코 대통령실 발코니를 방문했다.

멕시코 대통령의 환대는 경제적 측면에서도 당연지사로 해석된다. 그도 그럴 것이 멕시코시티 상공회의소 측은 방탄소년단의 이번 멕시코 콘서트가 약 1억 750만 달러(한화 약 1,557억 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20일 새 앨범 ‘아리랑’(ARIRANG)으로 컴백했다. 이번 앨범으로 국내 음원 차트 정상은 물론 미국 빌보드 양대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과 '핫 100' 1위를 석권했다. 앨범 판매량은 한터차트 기준 발매 3일 만에 누적 판매량 400만 장을 돌파했다.

방탄소년단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 일본 도쿄돔 콘서트 등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어 6월 12~13일 부산, 북미, 유럽에서 투어 일환 단독 콘서트를 이어간다.

보도용 제공 및 출처 : 빅히트 뮤직(하이브)

뉴스엔 김기태 ted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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