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생활기록부 성적 충격…경찰서行 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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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용빈의 과거 생활기록부가 공개됐다.
5월 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문정희, 야노시호, 김용빈이 탕을 주제로 한 메뉴 대결을 펼쳤다.
그 결과, 우승 및 출시 영광은 돌아가신 할머니의 레시피를 업그레이드한 김용빈의 '대창닭볶음탕'에게 돌아갔다.
돌아가신 할머니가 김용빈을 위해 만들어 주시던 닭볶음탕 레시피를 활용한 메뉴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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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용빈의 과거 생활기록부가 공개됐다.

5월 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문정희, 야노시호, 김용빈이 탕을 주제로 한 메뉴 대결을 펼쳤다. 그 결과, 우승 및 출시 영광은 돌아가신 할머니의 레시피를 업그레이드한 김용빈의 ‘대창닭볶음탕’에게 돌아갔다.
이날 김용빈은 절친 추혁진과 함께 모교인 대구 수성중학교를 찾았다. 두 사람은 그곳에서 김용빈의 생활기록부를 떼 봤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것은 16세 시절 긴 머리를 휘날리던 김용빈의 모습.


김용빈은 다소 충격적(?)인 성적에 황급히 “이건 보면 안 될 것 같다”라고 말렸다. 또한, 김용빈이 학창 시절 경찰서에 갔는데 그 이유가 봉사활동이었음이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
김용빈은 고깃집 아들인 추혁진이 가져온 싱싱한 대창을 이용해 ‘대창닭볶음탕’을 만들었다. 돌아가신 할머니가 김용빈을 위해 만들어 주시던 닭볶음탕 레시피를 활용한 메뉴인 것. 김용빈은 “내가 한 음식 중 제일 맛있는 것 같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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