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칼리드와 손잡았다… 배우 넘어 글로벌 아티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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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효섭과 글로벌 팝스타 칼리드의 특별한 만남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배우와 뮤지션이라는 서로 다른 영역에서 활약해온 두 사람이 음악으로 호흡을 맞추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8일 팬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에는 안효섭과 칼리드의 첫 만남 현장이 담겼다.
여기에 이번 글로벌 싱글 프로젝트까지 더해지며 안효섭은 배우를 넘어 음악 분야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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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드와 특별한 시너지
‘섬싱 스페셜’ 22일 발매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배우 안효섭과 글로벌 팝스타 칼리드의 특별한 만남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배우와 뮤지션이라는 서로 다른 영역에서 활약해온 두 사람이 음악으로 호흡을 맞추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안효섭의 첫 음악 활동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은다. 안효섭은 영상 속에서 “이번이 제 첫 음악 발매라 많이 설렌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고, 칼리드는 “있는 그대로 편하게 즐기면 된다”며 따뜻한 조언으로 화답했다.
두 사람이 함께한 글로벌 싱글 ‘섬싱 스페셜’(Something Special)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안효섭은 “분위기가 정말 좋고 중독성이 강하다. 주변 친구들도 좋아한다”며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칼리드 역시 “나도 이 곡을 정말 좋아한다. 함께 작업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근 안효섭은 SBS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호평을 얻고 있다. 차가움과 다정함을 오가는 입체적인 캐릭터 표현으로 몰입감을 높이며 또 하나의 대표작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여기에 이번 글로벌 싱글 프로젝트까지 더해지며 안효섭은 배우를 넘어 음악 분야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 특히 글로벌 팬덤을 기반으로 한 해외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협업 역시 단순 이벤트성 프로젝트를 넘어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섬싱 스페셜’은 오는 22일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 디지털 음원뿐 아니라 피지컬 CD 형태로도 출시되며, 다양한 비하인드 콘텐츠 역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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