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서 산악사고 2건 발생, 등산객 헬기 이송…생명 지장없어

유형재 2026. 5. 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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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11시 39분께 강원 홍천군 서면 팔봉산 4∼5봉 사이 골짜기에서 등산객 A(57·경기 파주)씨가 30m 아래로 굴러떨어졌다.

소방 당국은 헬기로 A씨를 구조해 원주의 한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낮 12시 21분께는 춘천시 서면 삼악산 정상 부근에서 B(66·서울)씨가 넘어져 헬기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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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팔봉산서 등산객 구조하는 소방헬기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천=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9일 오전 11시 39분께 강원 홍천군 서면 팔봉산 4∼5봉 사이 골짜기에서 등산객 A(57·경기 파주)씨가 30m 아래로 굴러떨어졌다.

소방 당국은 헬기로 A씨를 구조해 원주의 한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낮 12시 21분께는 춘천시 서면 삼악산 정상 부근에서 B(66·서울)씨가 넘어져 헬기로 이송됐다.

B씨는 크게 다치지 않아 자진 귀가했다.

yoo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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