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 선발 투수 루이스 힐, 어깨 부상으로 3주간 투구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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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출신 뉴욕 양키스 선발 투수 루이스 힐이 어깨 부상으로 당분간 투구를 중단했다.
미국 매체 '뉴욕 포스트'는 9일 힐의 부상 소식을 전하며 애런 분 양키스 감독이 최소 3주 동안 힐이 투구를 하지 못하도록 막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힐은 게릿 콜, 카를로스 로돈의 부상을 틈타 지난 4월 5선발로 활약했지만, 4경기 1승 2패 평균자책점 6.05에 그친 뒤 트리플A로 내려갔다.
분 감독은 "힐은 새로운 부상"이라며 종전 투구와는 연관성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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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신인왕 출신 뉴욕 양키스 선발 투수 루이스 힐이 어깨 부상으로 당분간 투구를 중단했다.
미국 매체 '뉴욕 포스트'는 9일 힐의 부상 소식을 전하며 애런 분 양키스 감독이 최소 3주 동안 힐이 투구를 하지 못하도록 막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24시즌 29경기에 출전해 15승 7패 평균자책점 3.50을 기록하며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했던 힐은 지난해 광배근 부상으로 결장한 뒤 어려움을 겪고 있다.

힐은 지난해 11경기에서 4승 2패 평균자책점 3.32를 기록했으나 9이닝당 탈삼진 개수는 10.1개에서 6.5개로 크게 줄었다.
이에 양키스는 트레이드로 라이언 웨더스를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영입했고, 힐을 예비 자원으로 기용하며 뎁스를 늘렸다.
힐은 게릿 콜, 카를로스 로돈의 부상을 틈타 지난 4월 5선발로 활약했지만, 4경기 1승 2패 평균자책점 6.05에 그친 뒤 트리플A로 내려갔다. 이후 양키스는 힐 대신 유망주 엘머 로드리게즈를 기용했다.
다만, 부상 때문에 힐이 이번 시즌 부진했던 것은 아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분 감독은 "힐은 새로운 부상"이라며 종전 투구와는 연관성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양키스는 힐의 부진에도 리그 최고의 선발진을 운영하고 있다. 맥스 프리드-캠 슐리틀러-윌 워렌-힐이 활약 중이며, 다음 로테이션에는 로돈이 복귀한다. 오는 6월에는 1선발 게릿 콜도 1년 반 만에 돌아올 예정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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