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는 밀리지만, 관중은 두산이 LG 이겼다...잠실 11경기 연속 매진 실화냐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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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가 잠실구장 연속 매진 신기록을 작성했다.
특히 두산은 지난달 18일 KIA 타이거즈전부터 11경기 연속 매진 기록을 이어오고 있다.
두산은 LG 트윈스와 함께 잠실구장을 홈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인기팀 LG도 이루지 못했던 새 기록을 달성했다.
하지만 매진 기록은 두산이 LG를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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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두산, 잠실구장 매진 신기록 달성!
두산 베어스가 잠실구장 연속 매진 신기록을 작성했다.
두산은 9일 잠실에서 SSG 랜더스를 초청해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날 경기 시작 3분여를 앞두고 2만3750번째 티켓이 팔려나갔다. 시즌 14번째 매진 기록.

특히 두산은 지난달 18일 KIA 타이거즈전부터 11경기 연속 매진 기록을 이어오고 있다. 이는 잠실구장 연속 매진 신기록. 두산은 LG 트윈스와 함께 잠실구장을 홈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인기팀 LG도 이루지 못했던 새 기록을 달성했다. 전날 SSG전 매진으로 10경기 타이 기록을 세운 후, 신기록이다. 종전 10경기 기록은 LG 보유였다.
10일도 날씨 좋은 주말 경기라 매진이 유력하다. 기록을 12경기로 늘릴 수 있다.
이날 경기 전까지 LG는 2위 두산은 7위. 올시즌 상대 전적도 2승4패 두산 열세. 하지만 매진 기록은 두산이 LG를 이겼다.
잠실=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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