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안은 박지현, 너무 뼈말라네...보호본능 자극하는 '갸날픔' [핫피플]

최이정 2026. 5. 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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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고은과 박지현의 눈부신 비주얼 투샷이 공개된 가운데, 박지현의 더욱 갸날퍼진 몸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고은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박지현과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현 살이 더 빠진 것 같다", "김고은이랑 둘 다 너무 예쁘다", "진정한 뼈말라의 정석, 갸날픈 선이 예술이다", "아름다우면서도 건강이 걱정될 정도로 말랐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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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김고은과 박지현의 눈부신 비주얼 투샷이 공개된 가운데, 박지현의 더욱 갸날퍼진 몸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고은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박지현과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에서 함께 출연하며 8일 열린 제 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도 나란히 최우수연기상 후보에 오른 두 사람은 꼭 끌어안은 투샷으로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화이트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김고은과 블랙 홀터넥 드레스를 입은 박지현의 흑백 대비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박지현의 가녀린 피지컬이다. 박지현은 어깨라인과 팔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한층 더 살이 빠진 듯한 '뼈말라'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박지현의 모습은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레드카펫에서도 이어졌다. 이날 박지현은 등 라인이 깊게 파인 파격적인 블랙 백리스 드레스를 선택, 우아하면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등 라인과 직각 어깨, 그리고 가녀린 목선은 마치 한 마리의 백조를 연상케 했다. 레드카펫 위를 걷는 그의 모습은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아름다움' 그 자체였다는 평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현 살이 더 빠진 것 같다", "김고은이랑 둘 다 너무 예쁘다", "진정한 뼈말라의 정석, 갸날픈 선이 예술이다", "아름다우면서도 건강이 걱정될 정도로 말랐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현은 영화 '와일드 씽'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김고은 SNS,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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