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美서 저작권 침해 피소…어도어 “표절 아니다” 반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가 지난 2024년 발표한 '하우 스위트(How Sweet)'가 미국에서 저작권 침해 논란에 휘말렸다.
8일(현지시각) 미국 빌보드에 따르면 오드리 아마코스트 등 4명의 작곡가는 뉴진스의 하우 스위트가 자신들의 데모곡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를 표절했다고 주장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뉴진스가 지난 2024년 발표한 ‘하우 스위트(How Sweet)’가 미국에서 저작권 침해 논란에 휘말렸다.
8일(현지시각) 미국 빌보드에 따르면 오드리 아마코스트 등 4명의 작곡가는 뉴진스의 하우 스위트가 자신들의 데모곡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를 표절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뉴진스와 소속사 측에 로열티 배분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앞서 뉴진스 측에 톱라인(주선율)을 제안했지만 채택되지 않았고, 그 이후 발표된 하우 스위트 1절 멜로디와 구성 등이 ‘원 오브 어 카인드’와 비슷하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뉴진스의 소속사인 어도어는 해당 곡을 프로듀싱한 바나를 통해 확인한 결과 표절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회사는 표절을 주장한 오드리 마코스트 등에 대해 법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급매 대신 ‘1000만원 월세’… 서초구 고가 임대 급증
- AI 공급망서 자리 굳힌 삼성전기·LG이노텍… “MLCC·기판·로봇 부품 동시 점화”
- ’20온스 스테이크' 인기는 옛말… 비만약이 뒤흔드는 美 외식업계
- 1020·외국인 홀린 ‘패션계 다이소’… 동대문서 시작한 뉴뉴 매출 40% 껑충
- 해외는 규제 강화하는데… 국내에선 커지는 고카페인 음료 시장
- 코스닥 협회 “제발 남아달라” 호소에… 알테오젠 ‘코스피 이전’ 안갯속
- “계약금 0원”까지 등장… 서울은 청약 과열, 지방은 미분양 전쟁
-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불발, 법원에 쏠린 눈… 사측 남은 카드는
- “火가 많아, 하닉 추매 참아”… 차트 대신 사주 파헤치는 개미들
- 상장 추진 ‘마르디’ 피스피스스튜디오…2대 주주는 CEO 초등학생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