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BTS 월드투어 수익, 2조 7천억 전망"
2026. 5. 9. 16:24
그룹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아리랑'의 총 수익이 2조 7천억 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영국 통신사 로이터는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총 수익을 약 18억 달러로 전망하며 "역대 최고 수익을 기록한 테일러 스위프트의 '디 에라스 투어' 등에 필적하는 수치라 보도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총 85회에 달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진행 중입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방탄소년단이 지난 7일부터 멕시코에서 진행 중인 3회 공연 만으로 약 1천 500억 원의 경제 효과를 낼 것"이라 추산했습니다.
#BTS #방탄소년단 #아리랑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울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캉쿤 출장 의혹’ 주민감사 착수
- 베네수엘라 “지진 사망 589명·부상 2,980명으로 늘어“
- “걷기만 하면 통장에 돈이“…충북 괴산 ’걷기 열풍’
- ’데워지는 바다’ 적조·고수온 비상…통영서 합동 방제훈련
- “고물가 잡자“…농축수산물 전품목 할인·공공요금 동결
- 다시 울리는 군산조선소 뱃고동…완전 재가동 채비
- 석유 최고가격 150원 인하…“주유소 1,800원대로“
- ’1천조 이상 규모’ 반도체 지방투자…인프라는 숙제
- 토스 포스, 점심 이어 저녁에도 결제 시스템 먹통
- ’불법도박·음주운전’ 개그맨 이진호 불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