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형부' 김강우, 결혼 16년 만에 아내 공개…"불편한 거 없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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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강우가 아내 한무영 씨와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강우와 아내 한무영 씨가 함께 식사를 하며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는 모습이 담겼다.
김강우는 먼저 "얼굴이 공개되고 나니까 불편하냐"고 물었고, 아내는 "불편한 거 없다"고 답했다.
김강우가 "내가 촬영 후 집을 비울 때 가장 버거웠던 순간은 언제였냐"고 묻자, 한무영 씨는 "없다"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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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김강우가 아내 한무영 씨와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김강우는 지난 7일 개인 계정에 '먹방이 아닌 Q&A'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강우와 아내 한무영 씨가 함께 식사를 하며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는 모습이 담겼다. 김강우는 먼저 "얼굴이 공개되고 나니까 불편하냐"고 물었고, 아내는 "불편한 거 없다"고 답했다. 이어 "뭐 달라진 건 없냐"는 질문에도 "그렇다"고 짧게 반응했다. 두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이어가며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식사를 하면서도 꾸밈없는 분위기를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담백한 답변이 이어지자 김강우는 "Q&A하려고 했는데 먹방이 됐다"고 웃었다. 이후에도 그는 여러 질문을 던졌지만 아내는 짧고 솔직한 답변으로 일관했다. 김강우가 “내가 촬영 후 집을 비울 때 가장 버거웠던 순간은 언제였냐"고 묻자, 한무영 씨는 "없다"고 일축했다. 또 “내가 모르는 혼자서 감당하고 짊어지고 있는 게 있냐"는 질문에도 "없다. 난 다 얘기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이어 김강우는 "배우의 아내로 살면서 신경 쓰고 있는 부분은 뭐냐"고 질문했다. 이에 한무영 씨는 "별로. 없다"고 답했고, 김강우는 "이 정도면 인터뷰를 안 해야겠다"며 농담을 던졌다. 그러자 아내는 "내가 신경 쓰고 있는 거 봤냐"고 되물으며 웃었다. 질문과 답변이 이어질수록 두 사람의 현실적인 부부 대화가 그대로 드러났다. 과장 없는 반응과 자연스러운 티키타카가 이어지며 결혼 16년 차 부부의 분위기를 보여줬다.

영상에서 아내 한무영 씨의 단아한 외모도 함께 주목받았다. 그는 배우 한혜진의 친언니로도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강우는 오는 11월 KBS2 대하드라마 ‘문무’를 통해 안방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배효진 기자 / 사진= 김강우,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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