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민경♥승용, 열애 공개 후 첫 투샷 방출 “9살 차이 무색”

이현경 기자 2026. 5. 9.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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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경, 신승용 커플 인스타그램 캡처.

‘환승연애4’ 출신 곽민경과 신승용이 열애를 공개한 가운데, 커플 사진을 대방출했다.

9일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 공동 게시물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곽민경과 신승용이 연애 기간 동안 함께한 다양한 순간들이 담겼다. 자연스러운 일상부터 장난기 넘치는 모습까지, 두 사람의 애정 어린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곽민경, 신승용 커플 인스타그램 캡처.
곽민경, 신승용 커플 인스타그램 캡처.

특히 또한 작은 체구의 곽민경과 신승용의 큰 키가 대비되며 ‘설레는 키 차이’를 연출,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했다. 밝은 미소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아냈다.

곽민경, 신승용 커플 인스타그램 캡처.
곽민경, 신승용 커플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8일 곽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민와와’에 ‘전하고 싶은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고 신승용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특히 두 사람은 ‘환승연애4’ 방송 전부터 만났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곽민경은 2001년생으로 단국대학교 무용학과를 졸업한 뒤 현재 대학원에 재학 중이며, 신승용은 1992년생으로 피부과 전문의 원장이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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