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 오른다
2026. 5. 9. 13:13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가 다음 달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릅니다.
국제축구연맹 FIFA에 따르면, 리사와 케이티 페리, 푸처 등 글로벌 스타들이 현지시간 6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미국-파라과이의 북중미월드컵 공식 개막전에 앞서 오프닝 세리머니를 장식합니다.
K팝 스타가 월드컵 무대에 오르는 건, 2022 카타르 대회 개막식에서 주제가를 부른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국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리사는 태국 출신 블랙핑크 멤버로, 2016년 그룹 데뷔 후 솔로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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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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