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상하차' 현장에서 포착된 女배우 "일하고 나니 살맛 나" [MHN:픽]

최영은 2026. 5. 9. 13: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강희가 물류센터 상하차 체험에 도전했다.

지난 6일 채널 '나도최강희'에는 '충청남도까지 오픈런했다. 신기한 물류센터 체험, 이건 못 참는다'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했다.

이날 최강희는 물류센터 일일 체험에 나섰다.

끝으로 최강희는 "확실히 요새 촬영하면서 지치고 힘들었는데도 와서 일하고 나니까 더 살맛이 나는 것 같고 보람된 하루였다"며 물류센터를 체험한 소감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강희, 물류센터 일일 체험…"보람찬 하루였다"

(MHN 최영은 기자) 배우 최강희가 물류센터 상하차 체험에 도전했다.

지난 6일 채널 '나도최강희'에는 '충청남도까지 오픈런했다. 신기한 물류센터 체험, 이건 못 참는다'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했다. 이날 최강희는 물류센터 일일 체험에 나섰다.

최강희는 절친의 사촌인 물류센터 회사 대표의 일손을 돕고자 복장을 갈아입고 본격 업무에 나섰다. 창고 내부로 들어간 최강희는 운반 카트를 보며 "나만 그런 생각하는 지 모르겠는데 (카트가) 가고 있을 때 타보고 싶다는 생각 안 하냐. 세상 사람 누구나 다 하는 것 아니냐"고 순수한 모습을 보였다.

또 최강희는 장갑 묶음, 보루(산업용 걸레 등으로 사용되는 옷감의 재활용 수단) 등을 분류 정리하며 쉴틈없이 일을 했다. 직원으로부터 '270사이즈 장화 찾기' 미션을 받은 최강희는 '장화 270개'로 잘못 듣고 물건을 찾지 못하는 등 어리숙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사기도 했다. 그럼에도 최강희는 미로 같은 창고를 누비면서 웃음을 잃지 않았다.

끝으로 최강희는 "확실히 요새 촬영하면서 지치고 힘들었는데도 와서 일하고 나니까 더 살맛이 나는 것 같고 보람된 하루였다"며 물류센터를 체험한 소감을 전했다.

앞서 최강희는 해당 채널에서 '폐지 수거' 체험에도 도전한 바 있다. 그는 하루 종일 폐지를 수거해 '2,000원'을 벌었다. 최강희는 "돈을 벌었다"며 미소 짓고, 함께 하루 종일 폐지를 주운 어르신에게 "고기를 사드리고 싶었다"며 소액의 현금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1977년생인 최강희는 지난 1995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 - 어른들은 몰라요'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는 영화 '여고괴담', '와니와 준하', '달콤, 살벌한 연인', '애자' 등과 KBS2 '학교', MBC '단팥빵', SBS '달콤한 나의 도시', SBS '보스를 지켜라', MBC '화려한 유혹' 등 다수 작품에 출연, 독보적인 캐릭터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 그는 개인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 다양한 체험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채널 '나도최강희'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