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 강변대로서 8중 추돌사고…6명 경상

부산CBS 김혜민 기자 2026. 5. 9. 13: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사하구의 한 도로에서 8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6명이 경상을 입었다.

9일 부산 사하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40분쯤 부산 사하구 하단동 강변대로(다대동 방향)에서 A(80대·남)씨가 몰던 차량이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았다.

사고 충격으로 밀려난 차량이 유턴 대기하던 차량 2대를 추가로 들이받으면서 8중 추돌사고로 이어졌다.

경찰은 A씨가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80대 운전자, 앞선 차량 잇따라 들이받아
경찰, 운전 부주의 추정…경위 조사
8일 부산 사하구 하단동 강변대로(다대동 방향)에서 8중 추돌사고가 난 모습. 부산경찰청 제공


부산 사하구의 한 도로에서 8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6명이 경상을 입었다.

9일 부산 사하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40분쯤 부산 사하구 하단동 강변대로(다대동 방향)에서 A(80대·남)씨가 몰던 차량이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았다.

A씨 차량은 이후에도 앞선 차량 3대와 1차로에서 유턴 대기 중이던 차량 1대 등을 잇따라 들이받은 후에야 멈춰섰다.

사고 충격으로 밀려난 차량이 유턴 대기하던 차량 2대를 추가로 들이받으면서 8중 추돌사고로 이어졌다.

이 사고로 운전자 6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 등 운전자에게서 음주는 감지되지 않았다.

경찰은 A씨가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부산CBS 김혜민 기자 min@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