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월드컵 개막식 공연…정국 이어 두 번째
오선민 기자 2026. 5. 9. 12:34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가 다음달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릅니다.
리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미국-파라과이 경기를 앞두고 케이티 페리, 퓨처 등과 함께 공연할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 땐,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정국이 공연한 바 있습니다.
리사는 태국 출신 K팝 가수로 2016년 데뷔 후 솔로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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