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입간판 여신' 계단 위 '아찔 각선미' 포착…여전한 아우라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아찔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닷"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설현은 카페 앞 벽돌 계단에 앉아 흰색 모자를 쓰고 네이비 후드티와 검은 치마를 입은 채 손에 휴대전화를 들고 있다. 옆에는 플리마켓 안내판이 세워져 있고 유리창 너머로 차량과 실내 소품이 비친다.

다른 사진에서 설현은 거울 앞에 앉아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 설현은 베이지색 맨투맨과 짧은 데님 하의를 입고 검은 양말과 신발을 착용한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 설현은 뒤로 쓴 모자와 땋은 머리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입술을 내민 표정을 짓고 있다.설현은 베이지색 상의에 갈색 레터링이 들어간 옷을 입고 실내 의류 매장처럼 보이는 공간에 서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김설현은 야외에서 선글라스를 머리에 올린 채 베이지색 재킷과 청바지를 입고 고개를 살짝 숙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닥에는 카페 입구를 알리는 문구가 보이고 주변에는 차량과 콘이 놓여 있다.
이를 본 팬들은 "눈부신 설현"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봄의 여신" "진짜 러블리" "진짜 너무 예뻐"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5년생으로 31세인 설현은 지난 2015년 한 광고를 통해 '입판간 여신'으로 등극한 바 있다. 설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할 예정이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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