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이러니 안 반할 수 없지…백상 뒤집은 왕자님 자태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6. 5. 9. 10:19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박보검이 백상예술대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또 한 번 ‘만찢남’ 비주얼을 입증했다.
박보검은 9일 자신의 SNS에 “백상예술대상. 오늘도 삶의 무대에서 수고한 당신을 응원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턱시도를 차려입고 백스테이지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벨벳 재킷과 나비넥타이를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조각 같은 이목구비와 훤칠한 비율로 감탄을 자아냈다. 엄지를 치켜세운 익살스러운 포즈마저 화보처럼 느껴질 정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시상식 큐카드를 손에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흐트러짐 없는 헤어스타일과 부드러운 미소가 어우러지며 특유의 댄디한 매력을 배가했다.
박보검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에서 신동엽, 수지와 함께 MC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였다. 특유의 따뜻한 멘트와 매끄러운 진행으로 시상식의 품격을 더했다.
한편 박보검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했으며, JTBC 새 드라마 ‘굿보이’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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