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 유재석, 숏폼 드라마 오늘(9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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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표 숏폼 드라마가 오늘(9일) 베일을 벗는다.
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감독, 하하 작가, 주우재 조감독이 합심하여 제작한 숏폼 드라마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의 제작기와 본편이 공개된다.
모든 장르를 총망라한 유재석의 숏폼 드라마는 오늘(9일) 오후 6시 25분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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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설 기자) 유재석표 숏폼 드라마가 오늘(9일) 베일을 벗는다.
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감독, 하하 작가, 주우재 조감독이 합심하여 제작한 숏폼 드라마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의 제작기와 본편이 공개된다.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는 아무것도 잃고 싶지 않은 남자와 모든 것을 빼앗긴 남자가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벌이는 처절하고도 예측 불가능한 복수와 사랑을 담았다. 로맨스, 복수 액션, 메디컬, 치정 멜로 등 모든 장르가 응축된 파격적인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에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김석훈과 김성균이 남자 주인공으로 나서 무게감을 더했으며, 'OST 여왕' 백지영이 지원사격에 나서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배우 김석훈과 김성균의 상대역인 여주인공 '허인옥' 역이다. 개그맨 허경환이 여장을 감행하며 여주인공으로 발탁된 가운데, 베테랑 배우인 두 사람이 허경환을 사이에 두고 치명적인 삼각 멜로 연기를 펼쳐야 하는 '배우 인생 최대의 위기'에 봉착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정준하는 장면마다 다르게 등장하는 '1인 N역' 신스틸러로 활약한다. 김성균을 품에 안은 '아들 바보' 엄마를 비롯해 극 곳곳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등장하며 유재석 감독의 드라마 세계관을 확장하는 일등 공신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유재석 감독과 하하 작가는 배우들의 열연을 지켜보며 만족감을 드러냈으며, 조감독 주우재는 현장에서 유 감독을 보좌하며 고군분투했다는 후문이다.
모든 장르를 총망라한 유재석의 숏폼 드라마는 오늘(9일) 오후 6시 25분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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