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축덕' 인증 어린이 시절 공개…"이 아이는 커서" [MHN: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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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풋풋한 유년 시절 한 장면을 공개했다.
임영웅은 지난 5일 자신의 계정에 "축구 좋아하는 임영웅 어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를 본 팬들은 "장차 큰 인물이 될 포즈", "축구 많이 좋아하는 비주얼이네", "축구 좋아하는 임영웅 어린이는 커서 대한민국 최고의 남자 솔로가수 임영웅 어른이 됐다", "이 어린이는 건강하고 씩씩하게 지라서 멋진 어른이 됩니다"라는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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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해슬 기자) 가수 임영웅이 풋풋한 유년 시절 한 장면을 공개했다.
임영웅은 지난 5일 자신의 계정에 "축구 좋아하는 임영웅 어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변을 배경으로 서 있는 어린 시절의 임영웅이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붉은 티셔츠에 '17'이 새겨진 검은 운동용 반바지를 입은 채, 허리에 손을 얹고 선 당찬 자세가 인상적이다. 지금의 무대 위 카리스마를 떠올리게 하는, 완성형에 가까운 분위기가 팬들 환호성을 불러일으켰다.
이를 본 팬들은 "장차 큰 인물이 될 포즈", "축구 많이 좋아하는 비주얼이네", "축구 좋아하는 임영웅 어린이는 커서 대한민국 최고의 남자 솔로가수 임영웅 어른이 됐다", "이 어린이는 건강하고 씩씩하게 지라서 멋진 어른이 됩니다"라는 반응을 전했다.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임영웅은 최근 가족들과의 일본 여행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달 자신의 영상 채널을 통해 삿포로 2박 3일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임영웅은 가족들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일본 삿포로로 향한 그는 "가족들이 일본 여행에 와있는데 내일이 마지막 날"이라며 "제가 안 오는 척하다 마지막 날 깜짝 등장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임영웅은 지난해만 155억 원에 달하는 금액을 정산받은 사실이 밝혀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소속사 물고기뮤직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그는 용역비 145억 6,428만원을 정산받았다. 또 물고기뮤직은 지난해 총 20억원의 중간배당을 실시, 임영웅은 10억원에 달하는 배당금을 수령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MHN DB, 임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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