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바꿔 입어야" 수지·윤아, 같은 옷 다른 느낌..백상 뒤집은 ‘드레스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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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지와 임윤아가 동일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서로 다른 컬러로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스타일의 롱드레스를 선택했지만, 각기 다른 색감을 더해 상반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같은 디자인의 의상이었음에도 헤어스타일과 주얼리, 메이크업 등 스타일링에 차이를 두며 전혀 다른 느낌을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자신만의 분위기로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현장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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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수지와 임윤아가 동일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서로 다른 컬러로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스타일의 롱드레스를 선택했지만, 각기 다른 색감을 더해 상반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수지는 은은한 파스텔 톤으로 사랑스럽고 화사한 매력을 강조했고, 윤아는 블랙 컬러를 택해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다.
같은 디자인의 의상이었음에도 헤어스타일과 주얼리, 메이크업 등 스타일링에 차이를 두며 전혀 다른 느낌을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자신만의 분위기로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현장 시선을 집중시켰다.




온라인에서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 보여 신기하다", "컬러 선택이 정말 좋았다", "같은 의상인데도 각자 이미지와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어 "서로 바꿔 입으면 제일 잘 어울릴 듯", "같은 색이 아니라서 다행이다", "색이 달라서 잘 몰랐다" 등의 의견도 이어졌다.
한편 지난 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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