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욱 의왕시장 후보, “하수처리장의 변신...부곡동에 공공워터파크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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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욱 더불어민주당 의왕시장 예비후보는 "왕송맑은물처리장의 지하화를 통한 공공패밀리 워터파크를 조성하겠다"고 9일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왕송호수맑은물처리장을 공공패밀리 워터파크로 조성해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복지이자 의왕의 자부심이 될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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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욱 더불어민주당 의왕시장 예비후보는 “왕송맑은물처리장의 지하화를 통한 공공패밀리 워터파크를 조성하겠다”고 9일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왕송호수맑은물처리장을 공공패밀리 워터파크로 조성해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복지이자 의왕의 자부심이 될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LH와 협의해 왕송맑은물처리장을 지하화하고 처리장 상부의 유휴공간을 공공패밀리 워터파크로 탈바꿈시켜 기피시설이 아닌 의왕의 최고의 명소로 시민에게 돌려 드리겠다”고 공약했다.
이어 “의왕 시민에게는 우선 예약권과 할인혜택을 제공해 의왕시민이 먼저 누리는 가족형 물놀이 복지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정 예비후보는 “공공이 조성해 운영해 시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동탄의 패밀리풀을 모델로 공공이 운영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가족형 워터파크를 조성해 의왕의 부모님들에게는 육아의 쉼표를, 어린이들에게는 최고의 놀이터를 제공하겠다”며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웃는 ‘부곡동 하와이’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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