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해수욕장에 마라톤 동호인 북적…전국서 5031명 출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 일원이 이른 아침부터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로 북적였다.
9일 오전 8시 30분 한화콘도 인근 1지구 2주차장에선 제23회 보령임해마라톤이 열렸다.
김동일 시장은 환영사에서 "먼 길 마다하지 않고 보령을 찾아 준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누군가에겐 첫 완주, 또 누군가에겐 기록을 단축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발선 옆 인도에는 출전 동호인의 친구, 가족 등이 '화이팅' 등 구호를 외치며 응원에 나서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령=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 일원이 이른 아침부터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로 북적였다.
9일 오전 8시 30분 한화콘도 인근 1지구 2주차장에선 제23회 보령임해마라톤이 열렸다.
주최 측은 대회에 앞서 축하 공연과 경품 추첨 등으로 열기를 끌어올렸다.
김동일 시장은 환영사에서 "먼 길 마다하지 않고 보령을 찾아 준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누군가에겐 첫 완주, 또 누군가에겐 기록을 단축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는 하프(1099명), 10km(2114명), 5km(1818명) 등 3종목으로 진행했다. 총출전 인원 5031명은 종목에 따라 각각 출발선을 벗어났다.
출발선 옆 인도에는 출전 동호인의 친구, 가족 등이 '화이팅' 등 구호를 외치며 응원에 나서기도 했다.
이날 대회는 오전 10시 하프 종목 시상을 시작으로 11시 30분 폐회한다.
luck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9살 때 발육 멈춘 40대 배우, 고교 동창과 결혼…"어머니와 아들 같다" 조롱
- 가족 버린 노름꾼 아빠…유언장엔 "재산 모두 내연녀에게" 충격
- '나솔' 31기 순자 위경련 고통에도…영숙 "나도 오열해?" 싸늘 반응 [N이슈]
- "소녀가장이래, 마음껏 태움해도 못 나가"…신입 간호사 폭로 글 시끌
- 홍현희 "임신했더니 동기가 기 받게 '속옷' 달라고…빨면 안 된다더라"
- 고개 빳빳이 카메라 응시…'여고생 살해' 23세 장윤기 구속송치(종합)
- "일과시간 계약직 화장실 사용 경멸한다"…새 직장 지사장 말에 분노
- 불법 촬영 신고한다는 여친 폭행…"너 때려서 미안한데 해봐"[영상]
- "딸 앞에서 식칼 던지는 아내, 재산 노리는 장모…이혼이 답이겠죠?"
- 최준희, 순백 웨딩드레스 입고 미소…예비 신랑과 눈맞춤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