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뮤뱅'서 컴백 후 첫 1위… "팬들이 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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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어스(TWS)가 미니 5집 타이틀곡 '널 따라가'(You, You)로 음악방송 첫 정상에 올랐다.
9일 소속사 플래디스에 따르면 투어스는 지난 8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널 따라가'로 1위를 거머쥐며 컴백 후 첫 트로피를 품었다.
이날 투어스는 '케이콘 재팬 2026'과 '케이스타일 파티 2026' 일정으로 인해 '뮤직뱅크' 생방송 현장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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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 라이브 통해 팬 감사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미니 5집 타이틀곡 ‘널 따라가’(You, You)로 음악방송 첫 정상에 올랐다.

이날 사전 녹화 무대에 오른 멤버들은 ‘청춘 로미오’ 콘셉트를 감각적으로 풀어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부드러운 춤선과 긴 팔다리를 활용한 시원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특유의 청량한 에너지와 세련된 분위기를 동시에 완성했다.
방송 직후 X(구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는 ‘뮤뱅 1위’, ‘투어스 1위’가 각각 상위권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과 응원도 이어졌다.
이날 투어스는 ‘케이콘 재팬 2026’과 ‘케이스타일 파티 2026’ 일정으로 인해 ‘뮤직뱅크’ 생방송 현장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대신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직접 팬들과 소통했다.
투어스 멤버들은 “응원해준 42(팬덤명)와 스태프, 회사 식구들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팬들이 준 소중한 선물이라 생각하고 앞으로 더 성장해 전 세계를 빛낼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즉석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앙코르 무대를 대신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미니 5집 ‘노 트래지디’(NO TRAGEDY)는 운명을 넘어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청춘 로미오’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발매 나흘 만에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하며 밀리언셀러에 등극했고, 초동 판매량 111만 2770장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성적도 새로 썼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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