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kg 돌파” 한혜진, “예쁘다는 댓글 쏟아져”
곽명동 기자 2026. 5. 9. 09:14
"구독자에게 가스라이팅 당해"
한혜진./유튜브
한혜진./유튜브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모델 한혜진이 강원도 홍천 별장에서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나무 14그루 직접 심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한혜진은 최근 늘어난 체중에 대해 언급하며 구독자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그는 "내가 살쪘다고 하니 구독자들이 '예쁘다'는 댓글을 달아주시는데, 마치 가스라이팅이나 '댓글라이팅'을 당하는 기분"이라며 농담을 던졌다.

이어 "지금 살이 쪄서 모습이 좋지 않은데도 계속 살을 찌우라고 권하신다. 거기에 속지 않고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한혜진은 "구독자분들이 '그렇게 먹는 걸 좋아하면서 30년 동안 어떻게 참았냐'며 이제는 마음껏 먹어도 된다고 응원해 주신다"라고 전했다.
앞서 그는 최근 몸무게가 60kg을 돌파했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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