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카메라 앞에 서기만 해도 화보…조각 미남의 백상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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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백상예술대상 무대 뒤에서 찍은 사진으로 조각 미남의 정석을 보여줬다.
박보검은 지난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백상예술대상 오늘도 삶의 무대에서 수고한 당신을 응원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함께 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박보검은 이날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에서 배우 배수지, 코미디언 신동엽과 함께 시상식의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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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박보검이 백상예술대상 무대 뒤에서 찍은 사진으로 조각 미남의 정석을 보여줬다.
박보검은 지난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백상예술대상 오늘도 삶의 무대에서 수고한 당신을 응원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함께 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8일 오후 7시 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진행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시상식 무대 뒤편에서 찍은 박보검의 개인 사진들이다. 특유의 훤칠한 키와 잘생긴 외모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박보검은 이날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에서 배우 배수지, 코미디언 신동엽과 함께 시상식의 진행을 맡았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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